Kaisersaal 다음에 있는 Turmsaal의 모습이다. 말 그대로 Hamburg시청의 중앙첨탑에 속하는 홀로서, 이곳은 Hamburg시청 3층에서도 정중앙에 해당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. 한편 이 방의 네 벽면에는 각각 아테네, 로마, 베니스, 암스테르담을 표현하는 대형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, 이 네 도시들은 Hamburg처럼 바다에 가깝게 위치해 있고 오랜 자유도시국가로서의 전통을 가진 도시들로서 Hamburg시와 자매도시라고 불리울 수 있는 도시들이다.